젓가락으로 김칫국 집어먹을 놈 , 어리석고 용렬하여 어처구니없는 짓을 하는 사람에게 하는 말. 사랑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서로의 원하는 바에 대한 확인이나 이해 없이 행동하면 둘 중 한 사람, 또는 둘 모두가 상처를 입는다. 자신의 방식대로 상대의 사랑을 평가하거나 기대할 때는 어긋나는 경우가 많다. 두 사람이 사랑에 대한 가치나 추구하는 바가 서로 전혀 맞지 않을 때, 사랑보다 더한 비극은 없다. -홍성묵 오늘의 영단어 - KOTRA:Korea Trade-Investment Promotion Agency:한국무역투자진흥원오늘의 영단어 - portray : 초상화를 그리다, 인상을 새기다오늘의 영단어 - unearth the truth : 진실을 밝히다오늘의 영단어 - alternate : 교대로의: 번갈아 일어나다, 교대하다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별 생각 없이 그때그때 대처하며 살아가는 것과 차근차근 준비하며 살아가는 것의 차이는 노년에 나타난다.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되어 있든 사회적으로 성공했든 외형적인 면을 떠나 인생을 충만하고 후회 없이 살았느냐 아니냐의 차이를 내놓을 것이다. -홍성묵 부자가 되고 싶으면 숫자를 읽고 이해해야 한다. 부자들은 자산(資産, 유형·무형의 재산)을 획득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 사람들은 부채를 획득한다. 자산은 주머니에 돈을 넣는 어떤 것이다. 부채는 주머니에서 돈을 빼내는 어떤 것이다. -로버트 기요사키 대인(大人) 군자의 학(學)의 목적하는 바는 첫째는 하늘에서 받은 덕성(德性), 즉 양심을 닦는 데 있다. 둘째는 자기를 닦고 그것을 세상에 명덕을 밝히는 데 있다. 셋째는 위의 두 개를 지고지선(至高至善)의 지위에 머물러 있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대학의 참된 목적이다. <대학>은 책 전체가 이 세 가지를 설명한 것이라서 이것을 대학의 삼강령(三綱領)이라 한다. 이 삼강령을 실현시키는 세목(細目)으로서 격물(格物), 치지(致知), 성의(聖意), 정심(正心), 수신(修身), 제가(齊家), 치국(治國), 평천하(平天下)를 들고 있다. 이것들을 대학 팔조목(大學 八條目)이라 한다. -대학 수명이 긴 사람이나 짧은 사람이나 모두가 자연의 변화에 따라서 언젠가는 최후의 시기를 만나 수명을 다하는 것이다. -고문진보